
엔씨소프트는 고소장에서 "영래기가 유튜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방치하고, 불법 프로그램을 신고한 이용자들을 근거 없이 제재했다고 방송했다"며 이는 "허위 사실"이라고 주장했다.
또한 엔씨는 "(리니지 클래식) 출시 이후 총 105회에 걸쳐 597만1천757개 계정을 제재하는 등 적극적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"고도 전했다.
앞서 유튜버 영래기는 지난 2월 '리니지 클래식에 매크로 작업장이 안 사라지는 이유'라는 영상을 게재하며,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에 대한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취지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.
송영원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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